스포츠뉴스

'음바페 등번호 확정'→외신 선정 최고의 10번은?…전 한국 감독도 언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음바페 등번호 확정'→외신 선정 최고의 10번은?…전 한국 감독도 언급
사진은 지난 2017년 한국 대표팀을 이끈 슈틸리케 전 감독. 사진=IS포토

한 스포츠 전문 매체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등번호 확정 소식을 조명하면서 레알의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10번 선수들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30일(한국시간) “레알은 이날 공격수 음바페가 2025~26시즌부터 등번호 10번을 착용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 시즌 상징적인 9번을 달고 44골을 기록해 팀 최다 득점자가 됐다. 커리어 최초로 유로피언 골든슈도 수상했다”며 “이제 그는 루카 모드리치(AC 밀란)의 뒤를 이어 10번 유니폼을 이어받는다”라며 레알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10번 선수 10명을 꼽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