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포함 3개 제안 왔는데…PSG 족쇄 채웠다! 이강인, 새로운 도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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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이강인은 여러 제안에도 파리 생제르맹(PSG)에 일단 잔류하고 있다.
PSG 소식을 전하는 '파리 팬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데 훌륭한 성과를 거뒀음에도 자리를 못 잡았다. 이적시장에서 제의를 받고 있다. 이강인을 향해 이탈리아,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에서 제안이 왔지만 PSG는 불충분하다고 판단해 거절했다"고 알렷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지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거의 나오지 않았다. 창의적인 모습을 원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현재 제안이 오는 만큼 관심 있는 클럽은 분명히 있다. 이강인 거취가 어떻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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