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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르송 시대 끝?…맨시티, 최고 이적료로 유스 출신 GK 트래퍼드 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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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트래퍼드. 맨체스터 시티 X제임스 트래퍼드. 맨체스터 시티 X
맨체스터 시티가 유스 출신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를 다시 불러들였다.

맨체스터 시티는 30일(한국시간) "번리에서 골키퍼 트래퍼드를 영입했다. 2030년 6월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트래퍼드는 맨체스터 시티 유스 출신이다. 하지만 2002년생 트래퍼드가 에데르송이 지키고 있던 골문을 꿰차기는 버거웠다. 결국 트래퍼드는 2023년 7월 당시 챔피언십(2부) 소속이었던 번리로 이적했다. 이후 번리의 주전 골키퍼로 성장했고, 지난 시즌 45경기 29회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번리의 챔피언십 우승과 승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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