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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선수 대놓고 조롱→심판에게 물병 투척+욕설…결국 업보로 돌아왔다, "부상 투혼에도 재계약 없이 방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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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선수 대놓고 조롱→심판에게 물병 투척+욕설…결국 업보로 돌아왔다, "부상 투혼에도 재계약 없이 방출 유력"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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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레알의 문제아' 안토니오 뤼디거가 결국 방출 대상이 될 수 있을 예정이다.

스페인의 아스는 29일(한국시각) '다비드 알라바와 뤼디거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는 '최근 몇 년 동안 시행된 저비용 영입 정책의 일환으로 데려온 두 선수는 이미 계약이 끝난 것으로 간주된다. 레알은 두 선수와 재계약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다. 관례적으로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으나, 구단은 다음 시즌이 끝날 때까지 이 결정을 미룰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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