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05년생 맨유 성골 유스 영입 타진→맨유는 '절대 안 팔아! 재계약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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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코비 마이누는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적어 보인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이 실패한 가운데 마이누를 노리고 있다. 마이누는 토트넘이 목표로 삼았던 프로필에 부합한다. 마이누를 적정한 금액에 영입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어느 정도 이적료를 내놓을지 고심하는 중이다. 토트넘은 마이누의 다재다능함을 활용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마이누는 2005년생 미드필더로 맨유 성골 유스다.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24경기에 나와 경쟁력을 보였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에도 선발되면서 차세대 스타 자질을 확인했다. 지난 시즌 맨유가 좋지 못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제 몫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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