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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때문에 한국 투어 패싱했는데…"아직 공식 제안 없다" 이삭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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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때문에 한국 투어 패싱했는데…"아직 공식 제안 없다" 이삭 미래는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국 투어에서 빠진 채 이적을 모색하고 있는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행선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29일 여의도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아직 구체적인 이적 제안을 받은 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삭의 한국 투어 제외에 대해 "가벼운 허벅지 부상"이라며 "그는 여전히 우리 선수다. 팀은 그의 다음 행보를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다. 모든 가능성은 여전히 우리에게 열려 있다고 믿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내 바람은 이삭이 잔류하는 것이지만 내가 완벽하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삭은 팀 K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맞대결하는 한국 투어에 불참했다. 검진 결과 이상 없음으로 판명됐으나, 자택에 머물고 있다. 그가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게 한국 투어 불참 주요 원인으로 점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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