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입성?…130년 만에 새 홈 구장 쓰는 에버턴행 언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기자=쿠보 다케후사는 에버턴과 연결되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버턴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행을 원하는 말릭 포파나를 여전히 노리고 있다. 아사네 디아오와 더불어 쿠보 영입도 문의를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시즌 에버턴은 프리미어리그 13위에 머물렀다. 션 다이치 감독 아래에서 강등권 언저리에 위치하던 에버턴은 12년 만에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복귀시켜 반등에 성공했다. 중위권에 오른 에버턴은 다음 시즌부터 130년 동안 쓰던 구디슨 파크 대신 힐 디킨슨 스타디움을 홈 구장으로 쓸 예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