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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남자' 잭 그릴리시, 맨시티 떠나 에버턴으로 임대? 웨스트햄, 나폴리 등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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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미완) 잭 그릴리시, 에버턴 임대? 나폴리, 웨스트햄도 관심

에버턴이 맨체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의 윙어 잭 그릴리시(30)의 임대를 추진하고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턴 감독이 직접 구단에 요청한 프로젝트다.

‘i 페이퍼’와 ‘더선’ 등 영국 매체들은 30일(한국시간) “에버턴이 그릴리시를 임대 영입하려 한다”면서 “아주 진지하게 접근이 이뤄지고 있다. 에버턴은 이미 제안을 했고 맨시티와 선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릴리시는 맨시티에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4년 전 애스턴 빌라에서 1억 파운드(약 1800억 원)의 이적료를 들여 데려온 그는 2022~20223시즌 트레블(3관왕) 주역으로 활약하며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을 기쁘게 했으나 지난 시즌은 아주 처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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