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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 금액 투자' 리버풀 진짜 미쳤다, '아스널 타깃' 2008년생 대형 유망주까지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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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 금액 투자' 리버풀 진짜 미쳤다, '아스널 타깃' 2008년생 대형 유망주까지 품는다
사진=REUTER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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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버풀(잉글랜드)의 여름이 뜨겁다. 미래까지 챙겼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이 윌 라이트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트는 아스널(잉글랜드) 이적 얘기가 있었지만 리버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올랐다. 리버풀은 왕좌를 지키기 위해 스쿼드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벌써 천문학적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또 다른 언론 팀토크는 '리버풀은 플로리안 비르츠 영입에 1억 16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제레미 프림퐁 2950만 파운드, 밀로스 케르케즈 4000만 파운드, 아르민 페치는 150만 파운드를 주고 데려왔다'고 했다. 위고 에키티케 영입에도 수 천 파운드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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