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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동급 대우!? 할리우드의 SON 될까…손흥민, 토트넘 떠나 美 LAFC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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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동급 대우!? 할리우드의 SON 될까…손흥민, 토트넘 떠나 美 LAFC행 임박
[OSEN=이인환 기자] ‘레전드’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북런던을 떠나 LA로 향할까. 이번엔 단순한 이적이 아니다. 목표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필적하는 연봉.

영국 ‘포포투’와 ‘데일리 메일’ 등 복수 매체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이미 이적료 규모까지 논의됐고, 양측은 조건을 놓고 막판 줄다리기 중”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말이 필요 없는 토트넘의 상징이다. 2015년 입단 이후 454경기 173골 101도움. 프리미어리그 기준으로는 127골 77도움에 달하는 기록이다. 아시아 선수로는 전례 없는 수치이자, 구단 역대 최다 득점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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