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대 유망주는 임대 선택…양민혁에게 토트넘 1군 기회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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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마이키 무어(17)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로 임대 이적한다. 완전 영입 조항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무어는 토트넘이 정성을 들여 키운 유소년 최고 유망주다. 지난해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프리미어리그 12경기, 유로파리그 5경기에 출전해 급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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