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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 토요일 리옹전에서 뮌헨 데뷔전 치른다" 뮌헨, 1,209억 원에 리버풀 공격수 품었다···"2029년 6월까지 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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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디아스(28·콜롬비아)가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

독일 ‘빌트’는 7월 29일 “디아스가 독일 뮌헨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며 “디아스는 뮌헨 훈련장인 제베너 슈트라세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큰 문제가 없다면, 디아스는 곧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했다.

해당 매체는 덧붙여 “디아스와 뮌헨의 계약은 4년이다. 디아스는 2029년 여름까지 뮌헨 유니폼을 입고 뛴다. 뮌헨은 디아스를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에 6,750만 유로(한화 약 1,087억 원)를 지급했다. 옵션을 더하면 최대 7,500만 유로(약 1,209억 원)에 계약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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