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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그리즈만에게 거절당한 뒤 손흥민 영입 추진…SON은 美에서 영적 휴식 원해"(西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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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그리즈만에게 거절당한 뒤 손흥민 영입 추진…SON은 美에서 영적 휴식 원해"(西매체)
손흥민 LA FC 유니폼 합성 이미지. 손흥민은 이번여름 미국프로축구(MLS) 클럽 LA FC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의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가 끝나는 8월쯤 거취가 최종 결정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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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토트넘의 이적시장 행보는 손흥민이 떠날 수 있다고 말한다. 모하메드 쿠두스를 거액에 영입한 데 이어 레알 마드리드의 윙 포워드 호드리구 영입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은 19일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친선전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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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미국프로축구(MLS) LA FC가 노린 첫번째 타깃이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에이스 앙투안 그리즈만(34)였다고 한 스페인 매체가 보도했다.

스페인 일간 '아스'는 28일(현지시각), 호드리구(24·레알마드리드)에 대한 토트넘의 관심을 다룬 기사에서 토트넘 캡틴 손흥민(33)의 현 상황을 짚었다. 브라질 측면 공격수인 호드리구의 영입이 주전 윙어인 손흥민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아스'는 '토트넘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호드리구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새 프로젝트 핵심이 되길 바란다. 레알이 호드리구 이적료로 9000만유로(약 1440억원)를 책정한 가운데, 토트넘은 협상을 원한다는 분명한 의사를 밝혔다. 현재 토트넘은 이미 레알측에 호드리구와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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