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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놀 때 총 잡았다!…휴식기에 특수부대와 훈련한 '맨시티 핵심 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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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놀 때 총 잡았다!…휴식기에 특수부대와 훈련한 '맨시티 핵심 LB'

[인터풋볼]박선웅기자=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휴식기를 맞아 이색 체험에 나섰다.

2002년생인 그바르디올은 크로아티아 대표팀 수비수다. 포지션은 센터백과 레프트백에서 뛸 수 있다. 플레이 스타일은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대인 수비에 능하며, 과감한 태클을 시도한다. 발밑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빌드업에서도 빛을 발휘한다. 특히 '골 넣는 수비수'라는 별명답게 중거리 골도 심심찮게 넣곤 한다.

과거 자국 디나모 자그레브 유스에서 성장해 2019-20시즌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매 시즌 성장을 거듭했고, 2021-22시즌을 앞두고 독일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첫 빅리그에 입성한 것.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곧바로 첫 시즌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기록은 46경기 2골 3도움. 이듬해에도 활약을 이어가며 2022 골든보이 후보 20인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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