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레반도프스키 떴다…31일 FC서울과 맞대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9 조회
-
목록
본문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세계 명문 축구 구단인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선수단이 한국 땅을 밟았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후계자로 꼽히는 18세 신성 라민 야말,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을 보유한 FC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29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지 플리크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2010년 K리그 올스타와 맞대결 이후 15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아시아투어에 골잡이 레반도프스키를 비롯해 야말, 하피냐, 페드리, 가비, 다니 올모는 물론,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임대로 합류한 마커스 래시포드 등 핵심 선수들을 포함했다.
|
한지 플리크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2010년 K리그 올스타와 맞대결 이후 15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아시아투어에 골잡이 레반도프스키를 비롯해 야말, 하피냐, 페드리, 가비, 다니 올모는 물론,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임대로 합류한 마커스 래시포드 등 핵심 선수들을 포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