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3강등' 前 아스널 GK, PL 복귀 문 열렸다!…방한한 뉴캐슬이 노린다 "하우 감독과 재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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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애런 램스데일(사우샘프턴)을 노린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이하 한국시각) "램스데일이 뉴캐슬과 협상 중이며, 이적이 성사될 때 에디 하우 감독과 다시 재회하게 된다"며 "램스데일은 제임스 트래퍼드 영입에 실패한 뉴캐슬의 새로운 골키퍼 타깃으로 떠올랐다. 트래퍼드는 번리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복귀하는 쪽을 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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