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아스널보다 돈 많이 쓴 리버풀, 사우디 클럽과 영입 경쟁에선 밀렸다···"제2의 살리바로 불리는 20살 특급, 네옴 SC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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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 네옴 SC와의 영입 경쟁에서 밀렸다.
영국 ‘더 선’은 7월 29일 “리버풀을 비롯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다수 구단이 노리던 유망주가 사우디로 향한다”며 “프랑스 수비수 나탄 제제(20)가 네옴 유니폼을 입는다”고 독점 보도했다.
제제는 프랑스에서 큰 기대를 받는 수비수다. FC 낭트 유스 출신인 제제는 190cm 키에 강한 힘을 두루 갖춘 왼발잡이 센터백이다. 수비 센스도 뛰어나 프랑스에선 ‘제2의 윌리엄 살리바’로 불린다.
영국 ‘더 선’은 7월 29일 “리버풀을 비롯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다수 구단이 노리던 유망주가 사우디로 향한다”며 “프랑스 수비수 나탄 제제(20)가 네옴 유니폼을 입는다”고 독점 보도했다.
제제는 프랑스에서 큰 기대를 받는 수비수다. FC 낭트 유스 출신인 제제는 190cm 키에 강한 힘을 두루 갖춘 왼발잡이 센터백이다. 수비 센스도 뛰어나 프랑스에선 ‘제2의 윌리엄 살리바’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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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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