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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시험 前 심판위원장·VAR 영상 유출', 스포츠윤리센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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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최근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를 둘러싼 논란이 연이어 불거진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나 홀로 시험 前 심판위원장·VAR 영상 유출', 스포츠윤리센터 나섰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계 관계자는 29일 이데일리에 최근 심판 강사 자격과 관련한 절차 위반, 비디오 판독 (VAR) 영상 유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스포츠윤리센터가 축구협회에 징계 절차 이행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14일 심판 강사 자격 취득 코스 일정 일부를 홀로 앞당겨 치르고 합격한 축구협회 전 심판위원장 A 씨에게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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