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논란' 뒤 방한 뉴캐슬, 기자회견 12분 지각…"亞 시장 개척 원한다"는데 '호감 구단' 거듭날 수 있을까 [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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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전을 하루 앞둔 29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뉴캐슬 유나이티드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 사진 | 쿠팡플레이 |
[스포츠서울 | 여의도=김용일 기자]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 선수가 오고 있는데 5분 늦는다고 한다”
“오후 2시부터 기자회견을 시작하겠다.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
팀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겸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IFC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앞두고 참석자인 하우 감독과 댄 번은 예정된 시간보다 12분 늦게 도착했다. 홍보 대행사에서 출입 기자단에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고 공지하긴 했지만 하우 감독과 댄 번은 일찌감치 장내에서 대기한 취재진, 관계자에게 미안한 제스처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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