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김민재 동료 된다' 디아스 뮌헨 도착, 환한 미소→엄지 척…리버풀과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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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리버풀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28)가 곧 '괴물' 김민재(29)의 동료가 된다.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눈앞에 뒀다.
축구전문 433은 29일(한국시간) "디아스가 뮌헨 이적을 앞두고 뮌헨 공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또 디아스가 뮌헨 공항에 도착해 기념샷을 찍는 영상을 공개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뮌헨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디아스는 엄지를 들어올리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제 디아스는 리버풀과 굿바이, 뮌헨에서 새 출발할 예정이다. 조만간 오피셜이 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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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에 도착해 기념샷을 찍는 루이스 디아스. /사진=433 캡처 |
축구전문 433은 29일(한국시간) "디아스가 뮌헨 이적을 앞두고 뮌헨 공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또 디아스가 뮌헨 공항에 도착해 기념샷을 찍는 영상을 공개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뮌헨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디아스는 엄지를 들어올리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제 디아스는 리버풀과 굿바이, 뮌헨에서 새 출발할 예정이다. 조만간 오피셜이 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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