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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한 이사크가 주인공? 쏟아지는 거취 질문에 뉴캐슬 감독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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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 쿠팡플레이 제공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 쿠팡플레이 제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이 처음으로 방한한 가운데, 취재진의 관심은 부상을 이유로 동행하지 않은 알렉산데르 이사크(25)에게 쏠렸다.

뉴캐슬과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하루 앞둔 29일. 이날 서울 여의도 IFC에서는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과 베테랑 센터백 댄 번이 참석한 사전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국 기자들도 현장을 찾은 가운데, 이들은 하우 감독에게 최근 이적설에 휩싸인 이사크의 거취를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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