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중원의 엔진' 장착한 마이애미, 아르헨티나 현지에선 "월드컵 앞두고 은퇴 준비 먼저 하냐" 비판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인터 마이애미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로드리고 데 폴(31)이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다. 월드컵 우승 동료와의 재회, 리그스컵과 MLS 우승 도전, 그러나 그 이면엔 아르헨티나 대표팀 내 입지 불안이라는 복잡한 셈법이 숨겨져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협상을 통해 데 폴을 2025시즌 임대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은 완전 이적이 보장되지 않은 1년 임대이며, 상황에 따라 2026년 완전 영입이 추진될 수 있는 구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