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의 엔진' 장착한 마이애미, 아르헨티나 현지에선 "월드컵 앞두고 은퇴 준비 먼저 하냐"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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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터 마이애미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9/202507281424777588_68870c8b0aeae.png)
[OSEN=정승우 기자] 로드리고 데 폴(31)이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다. 월드컵 우승 동료와의 재회, 리그스컵과 MLS 우승 도전, 그러나 그 이면엔 아르헨티나 대표팀 내 입지 불안이라는 복잡한 셈법이 숨겨져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협상을 통해 데 폴을 2025시즌 임대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은 완전 이적이 보장되지 않은 1년 임대이며, 상황에 따라 2026년 완전 영입이 추진될 수 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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