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존재가 재앙!" 손흥민보다 주급도 많은데…'이딴 게 맨유 7번?' 1132억 짐덩이→팬들 속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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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결국 폭발했다. 부진을 거듭 중인 'No.7' 메이슨 마운트(26)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7일(한국시간) "마운트는 맨유의 7000만 유로(약 1132억 원)짜리 짐덩이다. 맨유 팬들은 웨스트햄전 부진을 본 뒤 그가 계속 팀에 남으면 '재앙'이라고 공격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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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7.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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