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갈 거야! 디아스, 리버풀의 '재계약 제안' 모두 거절했다…"두 차례 제안 건넸으나 모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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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리버풀이 루이스 디아스를 붙잡기 위해 재계약 제안을 건넸으나 모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소식통인 '디스 이즈 안필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올여름 디아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는 데 합의하기 전에 두 차례나 계약 연장을 시도했다. 그러나 모두 실패했다"라고 전했다.
1997년생, 콜롬비아 국적의 디아스는 2021-22시즌 후반기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PL) 데뷔 시즌부터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특히 지난 2024-25시즌에는 50경기에 출전해 17골 5도움을 올리며 팀의 PL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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