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84억' 메시 라이벌 될 수도" 미국서 초대형 잭팟 노린다…"연봉 수천만 달러 요구→MLS 지원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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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미국에서 돈방석에 앉을 수 있을까. 그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에 준하는 연봉을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포포투'는 28일(한국시간) "한국 국가대표 손흥민은 메이저 리그 사커(MLS) 축구팀 로스엔젤레스(LA)FC의 영입 대상이다. 토트넘 주장인 그는 북런던에서 10년 생활을 끝낼 준비가 돼 있으며 잠재적인 이적을 두고 LAFC 측과 접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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