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월드컵 효과 톡톡히 보는 플라멩구, 사울 + 에메르송 + 리누 이어 제수스까지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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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CR 플라멩구가 폭풍 영입을 이어가고 있다.
2025 FIFA 클럽 월드컵 지난 14일(이하 한국 시각), 첼시 FC와 파리 생제르맹 FC의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참가 클럽들에게 많은 수익을 안겨다 줬다. 우승을 차지한 첼시의 경우 1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723억 원) 이상의 상금을 받았다. 3전 전패로 탈락한 울산 HD FC도 955만 달러(한화 약 131억 원)의 상금을 받으며 선수단 연봉 총액의 절반 이상을 클럽 월드컵 수익으로 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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