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있는 거 보이시죠?" 안면 골절에도 미소 잃지 않은 이재성, 팬들 향한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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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이재성(32, 마인츠)이 광대뼈 골절이라는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미소를 잃지 않았고, 팬들을 향해 “걱정은 이제 내려놓으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마인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SV 시키르헨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도중 골대와 충돌해 광대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당분간 개인 훈련을 소화하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다음 친선경기에는 결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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