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 마인츠 이재성 광대뼈 부상…마스크 쓰고 새 시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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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의 부상 소식을 전한 마인츠.[마인츠 구단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2·마인츠)이 독일 분데스리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광대뼈가 골절상을 입었다.
마인츠는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이재성이 (지난 25일 열린) SV 제키르헨(오스트리아)과의 친선경기에서 골대와 충돌해 광대뼈 두 군데가 골절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성은 남은 캠프 기간 개인 훈련을 하고, 29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에서 치를 크리스털 팰리스(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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