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영입 1순위 타깃' 깁스-화이트, 노팅엄과 3년 재계약…"시즌 시작도 전에 뒤처진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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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팅엄 포레스트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8/202507281029771738_6886d3d4a8925.png)
[OSEN=정승우 기자] 모건 깁스-화이트(25, 노팅엄 포레스트) 영입 실패로 토트넘 홋스퍼의 이적시장 전략에 큰 균열이 생겼고, 구단의 약속도 흔들리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7위에 머물렀다.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리그 부진을 상쇄하지 못했고, 끝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질됐다. 그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은 최근 몇 주간 팀 훈련을 통해 전술을 주입하는 데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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