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바이에른 뮌헨 불륜남 영입 협상…'챔스 출전 기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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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팔리냐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28일 '토트넘이 팔리냐와 협상 중이다. 2주전부터 토트넘은 팔리냐 영입설이 있었고 협상이 탄력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팔리냐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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