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이재성, 안면 부상 심각하지 않다…보호 차원에서 개인훈련, 시즌 준비 '이상 無'→이재성, "걱정하지 마세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8 조회
-
목록
본문
![[4면][축구] 이재성, 부상 상태 심각하진 않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8/132084244.1.jpg)
![[4면][축구] 이재성, 부상 상태 심각하진 않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8/132084248.1.jpg)
![[4면][축구] 이재성, 부상 상태 심각하진 않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8/132084254.1.jpg)
축구국가대표 베테랑 미드필더 이재성(33·FSV마인츠05)이 안면 부상을 당했으나 천만다행으로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인츠(독일)는 28일(한국시간)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이재성이 프리시즌 친선경기 도중 광대뼈 이중 골절상을 입었다”면서 “당분간 개인훈련을 소화하며 다음 친선전은 뛰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스트리아에서 프리시즌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마인츠는 29일 잘츠부르크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잉글랜드)와 대결한다.
이재성은 26일 카이저빈클아레나에서 열린 SV시키르헨(오스트리아)과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 후 슛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골대에 얼굴을 부딪혔다. 마인츠는 “이재성은 팀과 함께 독일로 돌아간 뒤 맞춤형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