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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日 최고 유망주 벌써 유리몸?…첫 부상부터 심각 '한국 방문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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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日 최고 유망주 벌써 유리몸?…첫 부상부터 심각 '한국 방문 불발'
사진=토트넘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최고 유망주가 다카이 코타의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해보인다.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를 떠날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총 29명의 선수들이 한국과 홍콩을 방문한다.

대한민국의 슈퍼스타인 손흥민과 차세대 에이스인 양민혁을 포함해 로드리고 벤탄쿠르, 루카스 베리발, 이브 비수마, 케빈 단소, 벤 데이비스, 아치 그레이, 브레넌 존슨, 안토닌 킨스키, 모하메드 쿠두스, 제임스 매디슨, 윌슨 오도베르, 페드로 포로, 히샬리송, 크리스티안 로메로, 파페 마타르 사르, 도미닉 솔란케, 제드 스펜스, 마티스 텔, 미키 반 더 벤, 굴리엘모 비카리오, 루카 부슈코비치와 같은 1군 전력이 대다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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