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연봉 절반 반납해라" 스승 엔리케 배신했던 야망남 근황, 0-4 참패 후 분노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
|
스페인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48)이 이끄는 FC소치는 27일(현지시각)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크론 톨야티와의 2025~2026시즌 러시아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팀이 0대4로 참패한 뒤 격분했다.
소치는 경기 시작 13분만에 내리 3골을 헌납했다. 직전 로코모티브모스크바와의 개막전에선 후반 막판 10분 동안 3골을 내줘 0대3으로 패했다. 모레노 감독은 팀이 시즌 초반부터 빠르게 무너지는 징조를 보이자, 분노를 참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