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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다행이다!' 골대 충돌로 광대뼈 다친 이재성, 다행히 큰 부상 면해…개막전 출전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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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다행이다!' 골대 충돌로 광대뼈 다친 이재성, 다행히 큰 부상 면해…개막전 출전 이상無
마인츠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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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가대표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3·마인츠)이 프리시즌 친선전 중 얼굴을 다쳤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성은 26일(현지시각) 오스트리아 쾨센의 카이저빈클아레나에서 열린 SV시키르헨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얼굴 부상을 당했다.

팀이 4-0으로 앞선 하프타임에 팀 동료 홍현석과 교체투입한 이재성은 후반 21분, 문전에서 폴 네벨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하려다 그만 왼쪽 골대에 얼굴 왼쪽 부위를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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