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 화이트 영입 실패, 토트넘 이적시장 꼬인다 꼬여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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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의 이적시장은 다소 잠잠하다.
토트넘 홋스퍼는 명과 암이 뚜렷한 시즌을 보냈다.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지만, 리그에서는 17위로 강등권 문턱까지 추락했다.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기 위해 선수단을 질적으로 보강하는 게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숙제였다. 지난 시즌도 선수단이 양적으로 부족하진 않았다. 1군 소속 선수만 골키퍼 5명, 수비수 9명, 미드필더 7명, 공격수 7명으로, 오히려 선수단이 넘쳤다.
토트넘의 이적시장은 다소 잠잠하다.
토트넘 홋스퍼는 명과 암이 뚜렷한 시즌을 보냈다.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지만, 리그에서는 17위로 강등권 문턱까지 추락했다.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기 위해 선수단을 질적으로 보강하는 게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숙제였다. 지난 시즌도 선수단이 양적으로 부족하진 않았다. 1군 소속 선수만 골키퍼 5명, 수비수 9명, 미드필더 7명, 공격수 7명으로, 오히려 선수단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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