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산실 그 자체! '맥 알리스터+카이세도+요케레스 포함' 브라이튼 출신 B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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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유망주의 산실'이라는 표현이 찰떡인 팀이 있다.
축구 매체 '아이디오마풋'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빅토르 요케레스가 최전방에 있고, 라틴 아메리카 출신의 화려한 미드필더진이 있었다면 브라이튼은 프리미어리그(PL) 우승도 가능했을까?"라는 멘트와 함께 '브라이튼 출신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화려한 면면의 스쿼드다. 골문은 로베르토 산체스(첼시)가 지킨다. 마크 쿠쿠렐라(첼시), 댄 번(뉴캐슬), 루이스 덩크, 벤 화이트(아스널)가 포백을 구성하며 카를로스 발레바를 비롯해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리버풀), 모이세스 카이세도(첼시)가 중원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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