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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향한 혹평 "이제는 떠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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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향한 혹평 "이제는 떠날 때"

[서울=뉴시스]손흥민, 3부 위컴과 친선전서 침묵. (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캡처) 2025.07.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리시즌 2경기에서 침묵한 손흥민(33·토트넘)에게 혹평이 쏟아졌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26일(현지 시간) 구단 훈련장인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잉글랜드 리그원(3부 리그) 소속 위컴 원더러스와의 비공개 친선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지난 19일 챔피언십(2부 리그) 레딩전(2-0 승)에 이어 두 번째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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