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함께' 리버풀, 밀란전에서 'Forever 20' 엠블럼 담긴 유니폼 착용…"2025-26시즌 동안 계속 적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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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리버풀이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Forever 20' 엠블럼이 담긴 유니폼을 착용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AC밀란전에서 착용한 유니폼에는 디오구 조타를 기리는 'Forever 20' 엠블럼이 새겨져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26일 오후 8시 30분 홍콩 카이 탁 스포츠 파크에서 AC밀란과 아시아 투어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렀다. 경기는 AC밀란의 4-2 승리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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