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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서 '재앙급' 활약…팬들은 격분 "당장이라도 팔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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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서 '재앙급' 활약…팬들은 격분 "당장이라도 팔아야"
26일 홍콩에서 열린 밀란과의 프리시즌 친선전에 나선 리버풀 모튼. 사진=리버풀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22)과 타일러 모튼(23)이 팬들로부터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6일(한국시간) “리버풀 팬들이 AC밀란(이탈리아)과의 ‘재앙급’ 경기 후 두 선수의 방출을 요구했다”라고 조명했다.

문제가 된 경기는 이날 홍콩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리버풀과 밀란의 친선전이었다. 이날 밀란이 4-2로 리버풀을 제압했다. 밀란에선 노아 오카포(2골) 하파엘 레앙, 루벤 로프터스-치크가 골 맛을 봤다. 리버풀에선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코디 각포가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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