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골 넣었는데 울버햄튼은 또 공격수 영입 추진…레버쿠젠 142경기 뛴 '멀티 옵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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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황희찬이 있지만 울버햄튼은 공격수 보강 계획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매체 'ESPN'의 줄리앙 로랑 기자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아민 아들리는 프리미어리그 관심을 받고 있다. 울버햄튼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아들리 영입을 노력하는 중이다. 아들리는 프리미어리그행에 관심이 많다. 예상 이적료는 2,300만 파운드(약 427억 원)다"고 주장했다.
울버햄튼은 공격 보강에 진심이다. 지난 시즌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아래에서 잔류에 성공했던 울버햄튼은 마테우스 쿠냐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매각했고 파블로 사라비아, 카를로스 포르브스, 라얀 아이트 누리, 시키뉴도 이적을 했다. 공격 보강이 필요한 울버햄튼은 셀타 비고에서 페르 로페스를 영입했고 존 아리아스까지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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