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케레스 오피셜, '3646억 지불' 아스널 여기서 만족 안 한다…'토트넘 타깃'에 1116억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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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아스널은 에베레치 에제까지 노리고 있다.
아스널은 여름에 확실한 보강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무관에 그친 아스널은 전 포지션에 영입을 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마르틴 수비멘디, 케파 아리사발라가, 노니 마두에케,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를 영입하면서 거액을 썼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이적시장 최대어로 불렸던 빅토르 요케레스를 데려왔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요케레스가 장기 계약을 맺고 우리 팀에 합류했음을 기쁘게 전한다"라며 "요케레스는 14번 유니폼을 입는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스포르팅은 아스널의 최종 제안 6,350만 유로(약 1,032억 원)에 옵션 1,000만 유로(약 162억 원)를 수락했다. 요케레스의 에이전트도 수수료를 낮추는 등 이적 성사를 위해 희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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