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인 득점 터트려"…더 큰 무대 노리는 배준호, 황희찬 앞에서 골! 평점 7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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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배준호는 프리시즌에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토크 시티와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에 위치한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배준호는 스토크에서 3번째 시즌을 앞두고 프리시즌에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차세대 국가대표로 불리던 배준호는 2023-24시즌을 앞두고 스토크에 입단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 위치한 스토크에 합류한 배준호는 해당 시즌 38경기(선발 25경기)에 나서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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