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 스토크vs울버햄튼, 1-1 무승부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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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7/202507270116778026_6885007471ac9.jpg)
[OSEN=정승우 기자] 두 명의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뽐냈다.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배준호(22, 스토크)와 황희찬(29, 울버햄튼)이 각각 득점포를 가동하며 소속팀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스토크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득점자 모두가 한국인이었던 특별한 한 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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