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뚜렷한 영향 미치지 못했어" 손흥민, 3부리그 위컴 상대로 '평점 4점' 혹평…"떠날 시점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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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위컴 원더러스와 프리시즌 경기 이후 혹평을 받았다.
토트넘은 26일 오후 7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잉글리쉬 풋볼리그 리그 원(3부리그) 소속 위컴 원더러스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부터 손흥민이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공격 포인트 적립을 하지 못했다. 전반 2분 오도베르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을 때렸지만 떴다. 전반 26분에도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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