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 메시 극대로, MLS 충격 징계→'美 떠나면 어떡하지' 전전긍긍…'예외 없는 철퇴' 올스타전 불참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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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가 이례적인 분노를 쏟아냈다. 미국 무대에 온 뒤 처음 있는 일이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한국시간) "메시는 메이저리그 사커(MLS) 올스타전에 불참한 뒤 1경기 징계를 받았다. 조르디 알바(36)와 함께 그는 극도로 화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MLS 규정에 따르면 올스타전에 무단 불참한 선수는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 "리그 규정에 따라 리그의 사전 승인 없이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는 소속 구단의 다음 경기에 출전할 자격이 없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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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2024 랜던 도너번 최우수 선수(MVP)상을 수상한 리오넬 메시. /사진=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매체 'BBC'는 26일(한국시간) "메시는 메이저리그 사커(MLS) 올스타전에 불참한 뒤 1경기 징계를 받았다. 조르디 알바(36)와 함께 그는 극도로 화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MLS 규정에 따르면 올스타전에 무단 불참한 선수는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 "리그 규정에 따라 리그의 사전 승인 없이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는 소속 구단의 다음 경기에 출전할 자격이 없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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