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 깡다구가 있어서 좋더라"…'맨유 전설' 루니의 극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웨인 루니가 마테우스 쿠냐를 극찬했다.
맨유 소식통인 'utddistrict'는 25일(한국시간) "루니는 쿠냐가 팀에 가져다줄 가장 큰 영향력은 골이 아니라는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다"라고 전했다.
1999년생인 쿠냐는 브라질 대표팀 선수다. 브라질 코리치바에서 유스 생활을 보낸 그는 FC 시옹, 라이프치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쳤다. 아틀레티코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경쟁자들에 밀려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