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스페인-뉴질랜드 무대 직접 겪은 GK' 강수희, "외국어 공부는 선택 아닌 필수" 소통 강조한 이유 [오!쎈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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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결 스포츠 에이전시](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6/202507251232772012_6882fd4e54848.jpeg)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 축구의 차세대 수문장이자 역사상 유일한 해외 리그 진출 골키퍼 강수희(19)가 이탈리아 세리에 A US 사수올로 전격 이적과 세르비아 FK 스파르탁 1년 임대를 확정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여러 해외 리그를 직접 경험한 강수희는 '언어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했다.
한국 여자 축구 역사상 유일한 해외 리그 진출 골키퍼인 강수희(19)가 이탈리아 세리에 A의 US 사수올로로 전격 이적하며 여자축구 역사의 새 시대를 열었다. 그는 동시에 세르비아 FK 스파르탁으로 1년 임대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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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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