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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산초→안토니→가르나초, 큰일났다" 이적 협상에 브레이크 밟은 아모림, '폭탄조' 원하는 대로는 안될걸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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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산초→안토니→가르나초, 큰일났다" 이적 협상에 브레이크 밟은 아모림, '폭탄조' 원하는 대로는 안될걸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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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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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명가 재건을 노리는 맨유가 미국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맨유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뉴욕에서 웨스트햄, 31일 시카고에서 본머스, 8월 4일 애틀랜타에서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서머시리즈를 치른다. 미국 원정 투어 엔트리도 변화의 바람이 거셌다.

루벤 아모림 감독의 눈밖에 난 소위 '폭탄조(bomb squad)'인 마커스 래시포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제이든 산초, 타이럴 말라시아를 전격 제외했다. 이 중 래시포드만 새 길을 찾았다. 그는 스페인의 거함 바르셀로나로 임대됐다.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셥도 포함돼 있다. 갈라 선 아모림 감독이 버티고 있는 한 복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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