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까지 분노하게 한 '망언 폭탄' 치차리토, 결국 고개 숙였다···"불편함 느낀 모든 분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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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고개를 숙였다.
치차리토는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독일 ‘빌트’는 7월 20일 “치차리토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차별적인 발언을 쏟아냈다”면서 그 내용을 상세히 전달했었다.
치차리토는 “여성들은 남성들의 남성성을 없애고, 현대 사회를 민감하게 만들고 있다”며 “여성들은 실패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성들은 남성이 이끄는 대로 따라야 한다. 당신의 남자는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했다.
치차리토는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독일 ‘빌트’는 7월 20일 “치차리토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차별적인 발언을 쏟아냈다”면서 그 내용을 상세히 전달했었다.
치차리토는 “여성들은 남성들의 남성성을 없애고, 현대 사회를 민감하게 만들고 있다”며 “여성들은 실패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성들은 남성이 이끄는 대로 따라야 한다. 당신의 남자는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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