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안토니-가르나초 남았다…아모림, "그들은 우리 선수, 난 받아들일 준비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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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루벤 아모림 감독은 매각 대상 선수들이 다시 1군에 오더라도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 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서 루벤 아모림 감독은 아직 이적이 완료되지 않은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제이든 산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등을 매각 명단에 올려놓고 다른 팀들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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